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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성가족부] 2018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
작성일 2018-07-02 조회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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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


인구와 가구
2018년 여성인구는 2,575만4천명으로 총인구의 49.9를 차지함

2018년 여성인구는 2,575만4천명으로 총인구의 49.9를 차지하며, 50대 이하는 상대적으로 남성인구가 많고 60대 이상은 여성인구가 많음

연령대별 성비는 20대가 114.0명으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30대(108.6명)임
● 출생 성비(출생시 여아 100명 당 남아 수) : 109.4명(’85) → 116.5명(’90) → 113.2(’95)

 

2018년 우리나라 가구의 30.7는 여성이 가구주이며,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여성 가구주 비율() : 18.5(’00) → 26.1(’10) → 30.7(’18) → 34.8(’30)

미혼 여성 가구주는 10년 전보다 47.8 증가하였으며, 40대는 2.4배, 50대는 3배, 60세 이상은 4배 증가함  미혼 여성 가구주(가구) : 97만2천(’08) → 143만6천(’18)

2018년 1인 가구 비중은 여성은 「70세 이상」, 남성은「30대」가 가장 높음

 

 

▶가족
2017년 여성이 연상인 부부는 16.9로 10년 전보다 3.9p 증가함

2017년 초혼부부의 혼인건수는 20만6천건으로 10년 전보다 22.4 감소, 그 중 여성이 연상인 부부는 16.9로 10년 전보다 3.9p 증가함
 초혼부부의 혼인건수(천건) : 265.5(’07) → 206.1(’17) 여성 연상 비율() : 13.0(’07) → 16.9(’17)

2017년 
이혼건수는 10만6천건으로 10년 전보다 14.5 감소, 그 중 20년 이상 함께한 부부의 이혼은 33만1천건으로 10년 전보다 32.5 증가함
 이혼건수(천건) : 124.1(’07) → 106.0(’17) 20년 이상 함께한 부부의 이혼(천건) : 25.0(’07) → 33.1(’17)

2017년에는 출산순위별
 출생성비가 모두 정상범위(103~107명) 수준임
 출산순위별 출생성비(여아 100명 당 남아 수) : 첫째아 106.5명, 둘째아 106.1명, 셋째아 106.5명

자기 부모와의 만족도는 여성이 남성보다 높고, 배우자와 배우자 부모와의 만족도는 남성이 여성보다 높음

 

 

▶건강
2016년 기준 기대수명과 유병기간 제외 기대여명은 여성이 남성보다 더 길고, 주관적 건강 기대수명은 남성이 더 김

2016년 기준 기대수명과 유병기간 제외 기대여명은 여성이 남성보다 각각 6.1년, 0.5년 더 긴 반면, 주관적 건강 기대여명은 남성이 0.4년 더 김

 

 

2016년 10대 사망원인별 사망률 중 「심장질환」,「뇌혈관 질환」,「고혈압성 질환」,「알츠하이머병」,「패혈증」은 여성이 남성보다 높음

 

 

 

 

2016년 여성의 현재 흡연율은 6.1고위험 음주율은 5.4로 전년보다 증가함
 여성의 현재 흡연율() : 5.3(’15) → 6.1(’16)  여성의 고위험 음주율() : 5.1(’15) → 5.4(’16)

주관적 건강인지율은 남성이 높고, 스트레스 인지율 및 우울감 경험률은 여성이 높음

 

 

▶경제활동
여성 고용률의 지속적인 증가로 남녀 고용률 차이는 감소함

2017년 여성 고용률은 50.8로 지속적 증가 추세로, 남녀 고용률 차이는 2003년 24.7p에서 2017년 20.4p까지 감소
 여성 고용률() : 47.4(’03) → 50.8(’17) 남성 고용률() : 72.1(’03) → 71.2(’17)

2017년 
여성 취업자 중 임금근로자 비중은 77.2로 남성(72.7)보다 4.5p 높으나,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 비중은 여성(45.7)이 남성(53.6)보다 7.9p 낮음

2017년 
여성 월평균 임금은 229만8천원으로 전년보다 증가하였으며, 남성 임금의 67.2 수준으로 전년보다 소폭 증가함
 여성 월평균 임금 : 220만3천원(’16) → 229만8천원(’17) 임금수준() : 67.0(’16) → 67.2(’17)

2017년 여성취업에 대해
 「직업을 가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여성은 90.2, 여성취업의 가장 큰 장애 요인은 「육아 부담(47.9)」

 

 

 

▶사회적 지위
2016년 여성 관리자 비율은 20.4로 10년 전보다 약 2배 증가함

2017년 여학생의 대학진학률은 72.7로 남학생(65.3)보다 7.4p 높음
- 학교급별 
여성 교장 비율은 10년 전보다 초등학교 30.0p, 중학교 12.6p, 고등학교 4.3p 증가

 

 

 

2016년 적극적 고용개선조치(AA)* 결과 여성 관리자 비율은 20.4로 10년 전보다 약 2배 증가함 
 여성 관리자 비율() : 11.0(’06) → 20.4(’16)

 

 

행정부 국가직 공무원 중 여성 비율은 2017년 처음으로 50를 넘었으며, 여성 법조인은 26.1로 전년보다 0.8p 증가
 국가직 여성공무원 비율() : 49.8(’16) → 50.2(’17)  여성 법조인 비율() : 25.3(’16) → 26.1(’17)
의료 분야의 여성 비율 : 의사 25.4, 치과의사 27.0, 한의사 21.0, 약사 64.0

국회 및 지방의회 의원 선거에서 당선된 의원 중 여성 비율은 증가 추세

 

 

▶문화·여가 및 사회참여 
기부경험, 자원봉사활동 경험 및 사회적 관계망 비율은 여성이 남성보다 높음

2017년 지난 1년 동안 공연, 전시 및 스포츠를 한 번이라도 관람한 여성은 67.1로 남성(66.0)보다 1.1p 높음
- 문화활동 중「스포츠 관람」을 제외하고는 영화, 연극·마당극·뮤지컬, 박물관 관람 등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높게 나타남

2017년 기부경험과 자원봉사활동 경험 비율은 여성이 남성보다 높으나, 단체 활동은 남성이 여성보다 높음
-「종교단체」,「지역사회모임」,「시민사회단체」는 여성이 남성보다 더 많이 활동함

 

2017년 사회적 관계망 비율은 여성이 남성보다 높으며, 2013년 이후 증가 추세임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여성 투표율(77.3)이 남성(76.2)보다 높았으며, 50대 이하에서는 여성 투표율이 높고, 60대 이상은 남성 투표율이 높게 나타남

 

 

▶안전
사회 안전에 대해 전반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불안」하다고 느낌

2016년 전반적인 사회 안전에 여성은 50.9가 불안하다 느끼며, 남성(40.1)보다 10.8p 높음
- 사회 안전에 대해 전반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불안」하다고 느끼며, 특히 「범죄발생」에 대해 남녀 차이(12.7p)가 가장 큼

 

 

2016년 절도, 살인, 강도, 성폭력 등 형법범 주요 범죄 중 성폭력 피해자는 여성이 남성보다 약 17배 많으며, 다른 범죄는 남성이 많음
형법범 주요 범죄 중 여성 범죄자는 「사기」가 51,405건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폭행」,「절도」순임

 

 

2017년 1366(여성긴급전화)을 이용한 상담 건수는 총 28만9천건, 상담 내용은 「가정폭력」이 가장 많으며, 전년보다 「성폭력(29.9)」,「성매매(28.6)」,「중독(9.4)」,「가정폭력(9.3)」순으로 많이 증가

 

 

 

붙임. 2018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

 

원문출처: http://www.mogef.go.kr/nw/enw/nw_enw_s001d.do?mid=mda700&bbtSn=706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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