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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리(Wee All) 서포터즈단

다우리(Wee All) 서포터즈단은
남, 여의 다름을 인정하면서 모두 다함께 소통과 공감으로 ‘성평등 도시 울산’
실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모인 울산여성가족
개발원 서포터즈단입니다.

어떤 이야기라도 좋으니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여러분들의 작은 관심과 생각이 모여 더 좋은 울산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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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안녕~~
작성일 2018-12-29 조회 465
작성자 양승현
첨부파일
2018년 새해 해맞이를 함월루에서 했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19년 함월루 해맞이 행사가 여기저기서 올라오고 있다

한해를 돌아보는 맘의 여유를 조용히 가져보며
복된 황금돼지해의 넉넉한 행운과 행복을 안을
계획들을 세워야겠다

올한해 경제가 어려워서 여러모로 국민들이 힘들었는데
내년을 예상하는 신문기사들을 보며 더 어려운 한해가 될것같아
벌써부터 맘이 무거워진다

다양한 복지혜택은 늘어나고 있지만
그 부담들을 고스라히 국민들이 떠안아야 한다
혜택받은 자들은 더 많은 혜택을 누리려
요구를 하고 감사해 할줄 모르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열심히 일하고 근검절약해서 한푼이라도 아끼며
살아가는 서민들은
국가에서 받을 혜택은 없고
갈수록 더 힘들게 세금내며
살아야 하네요

모든 국민들이 평등한 세상
열심히 일하며 절약하는 국민이 행복한 국가
스스로 일을 하고자 노력할수있는
기간 복지가 이루어져야
모두가 다같이 열심히 살아가려 아끼고 절약하며
노력하는 국민들로 살아가지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연말 많은 성금품들이 동행정복지센터로 오고 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들은 물품이 남아돌아
감사할줄 모르고
없으면 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와 달라고 하는 세상

노력하지않는 자에게 퍼주기만 하는 세상은
차세대들에게 너무 많은 짐을 지우게 한다

저출산 시대
다들 힘드니 아이낳아 행복한 가정일구며
살려고 하지않는 세상
노인인구는 갈수록 늘고
아이들은 줄어들고 있는 대한민국

달랑 집한채있는 서민들에게
공시지가 올려 세금만 올라가기에
우리들의 노후는 더 힘들기만 할것같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일자리는 갈수록 사라지고
자영업하기도 힘든 세상이다

2019년 황금돼지해
모두가 희망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며
행복한 삶을 살아갈수있는 에너지공급이 많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취업시장은 더욱더 꽁꽁 얼어붙는다 하는데
내년엔 청년들의 일자리가 예상과는 다른
많은 일자리 창출이 되었으면 합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임금격차가 줄어야만
대기업이 아닌 중소기업에도 인재들이 몰려들것입니다

열심히 일한자에게 거기에 상응하는 임금지불이 되는
평등하고 살맛나는 대한민국을
2019년 새해 간절하게 염원합니다


희망찬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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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김진한 | 2018-12-31

    양승현님 올 한해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내년에는 소원하시는 모든일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 양승현 | 2019-01-03

    네~~~감사합니다 김진한님도 새해 소원하는 모든일들을 다 이루는 멋진 기해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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